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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 다 본지 좀 됐는데.. 이제서야.
<> Mission Imposible 3
스피디하게 진행된 건 좋은데...
이제 얘기가 중반쯤으로 진행되겠구나 싶은 순간에 끝나버리네.
<> 호로비츠를 위하여
- 엄정화, 신의재, 박용우
뻔한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
감동시키는 영화.
주변 여자들은 훌쩍훌쩍.
피아노를 다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
김정원씨의 영화 속 연주가 담긴 시디가 있음 좋으련만.
별 네 개 반 주고 싶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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